머숙청으로 장교들 갈린 것도 크긴 큼
그래서 불가침조약은 트로츠키가 체결한건가
트로츠키가 됐어도 이겼을 듯. 스탈린 만큼의 극심한 숙청은 없었을 거고(완전히 없지는 않았을 것), 초공업화도 더 빨리 진행했을 거고, 불가침 조약도 안맺었을 것이며 결정적으로 독일 혁명에 정진했을 테니까
독일 혁명은 애초에 가망없음. 1930년 되기전까지 사민당이 1당 안놓친 곳인데
베르사이유 체제 성격 자체가 독일 분할안조차 반공때문에 안한건데 햑명이 가능하겠노
스탈린이 있어서 이긴게 아니라 스탈린이 있음에도 이긴거
그건 에바
스탈린 중공업이 없으면 솔직히 이겼을지 의문이 든다.
스탈린 아녔으면 초기에 털리고 정치군인들이 먼짓을했을지 모르는데 당연한거지
머숙청으로 장교들 갈린 것도 크긴 큼
그래서 불가침조약은 트로츠키가 체결한건가
트로츠키가 됐어도 이겼을 듯. 스탈린 만큼의 극심한 숙청은 없었을 거고(완전히 없지는 않았을 것), 초공업화도 더 빨리 진행했을 거고, 불가침 조약도 안맺었을 것이며 결정적으로 독일 혁명에 정진했을 테니까
독일 혁명은 애초에 가망없음. 1930년 되기전까지 사민당이 1당 안놓친 곳인데
베르사이유 체제 성격 자체가 독일 분할안조차 반공때문에 안한건데 햑명이 가능하겠노
스탈린이 있어서 이긴게 아니라 스탈린이 있음에도 이긴거
그건 에바
스탈린 중공업이 없으면 솔직히 이겼을지 의문이 든다.
스탈린 아녔으면 초기에 털리고 정치군인들이 먼짓을했을지 모르는데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