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의 자기과시가 심한 자칭 자유주의 우파들에게 부족한 건 기본적인 사상적인 일관성이다. 애초에 저능한 혐오주의자인 윾투브랑 별개로, 자신을 논리적으로 포장하려는 윤서인 류의 k-청년우파들이 평소 시장! 소비자! 선택의 자유!를 외치다가도
의사파업 같은 특정 사안에서는 (정확히 윤서인 자신이 그랬듯이) 지극히 '공급자 중심의 논리'인 전문가주의를 신봉한다는 점이 그렇다. 로버트 노직도 그런 양아치스러운 행동은 안 한다.
애초에 내가 까거나 우월의식을 느끼는 '대상'에만 천착하고 내가 무엇을 믿고 원하고 어떤 세계를 바라는지에 대한 긍정적 신념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자기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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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분 페북펌



오늘 키배보고 박가분의 페북글이 떠올라서 올려봤음

그리고 그 통피도 이 글을 봤으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