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내 생각엔 좀 더 짧은 파트로 나눠서 연재식으로 해도 괜찮을듯 싶은데 너무 글들이 길어서 안읽게 됨
이거 ㄹㅇ ㅋㅋㅋㅋㅋ
<클라라 쩨뜨낀의 여성론>같은 경우는 해제랑 본문 따로해서 현재 정세와 노동에 연재중에 있는 <20세기 사회주의의 역사적 성격>처럼 나눴으면 좋겠는데..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