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이달엔 뭔책 이달엔 다른책 정해서 하기로한 갤럼들이 자비로 구매한뒤 그책 가지고 토론하고 정보 공유하는거
유월달 독서회가 서평 위주였고, 그 다음 치뤄질 2회차는 갤주랑 일베좌 책 읽고 토론할 예정인 것으로 앎.
하지만 돈없는 룸펜은 참여하지 못했다한다
본문에 제시된 방안도 나쁘지 않아보임
너무 길거나 어려우면 힘드니 100~200p 규모의 책으로 준비해야할듯
나두 하고싶당...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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