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함. 제반상황이 받쳐준다면 이후 좌익 교과서를 넘어서 대안적 좌익 백과사전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겠고. 다만 위키 자체가 개방된 공간이다 보니 자유투사들이 분탕치기에도 너무 최적화 되어있지 않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