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공공서비스의 질과 양, 턱 없이 낮았던 물가를 고려해볼 때 명목 GDP보다 실질소비력이 더 높았다고 보는게 맞음.
물가는 낮은데 소련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물건을 못사진 않았잖아
없어서 못산 것도 고급가전제품이나 자동차 같은 물건들에 한해서지.
그 물건이 서방제보다 질도 딸리는데 1대 1 비교는 못하고
질이 딸린다는 것도 명확한 통계는 없을텐데
고위 관료들은 서방제 물건 많이 썼는데(브레즈네프같은 국가 지도자조차)
소련 식료품점 영상 보면 매대가 많이 비어있고
생필품, 식료품 품귀현상은 소련 말기나 내전기에 주로 관찰됐던 현상. 사회주의가 확립되어가는 1930년대에 미코얀 등을 중심으로 식(食)의 다각화가 일어났던 바는 주지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고, 소위 말하는 "영상"을 어느 쪽에서 어떤 목적으로 냈는가도 중요한 관건.
소련 말기이네 내가 본건
근데 유튜브에선 검색해봐도 대부분 90년대 전후에다가 70년대에 찍은 다큐멘터리 하나...
91년 반혁명 전후를 기준으로(반혁명의 요인이 된 기회주의적 조류들과 정책방침도 포함하여), 육류 섭취량 통계랑 연관지어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봄.
PPP가 9300이고 명목이 7200정도. 동독하고 서독하고는 차이가 거의 없음.
근데 통일 후에 동독이 뒤쳐진 상태였던건 뭐잉?
ppp 9300은 1990년 소련 gdp고 동독은 10000불 됐던걸로 알고 있음. 그게 동독이 서독에게 흡수통일 당하면서 뒤쳐진 걸거임. 정확히는 모르겠고
사회주의 체제의 해체로 인해 경제적으로 몰락한 것
오히려 여성인권이 더 나락했지. 동독도 소련도 루마니아도 알바니아도
오히려 공공서비스의 질과 양, 턱 없이 낮았던 물가를 고려해볼 때 명목 GDP보다 실질소비력이 더 높았다고 보는게 맞음.
물가는 낮은데 소련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물건을 못사진 않았잖아
없어서 못산 것도 고급가전제품이나 자동차 같은 물건들에 한해서지.
그 물건이 서방제보다 질도 딸리는데 1대 1 비교는 못하고
질이 딸린다는 것도 명확한 통계는 없을텐데
고위 관료들은 서방제 물건 많이 썼는데(브레즈네프같은 국가 지도자조차)
소련 식료품점 영상 보면 매대가 많이 비어있고
생필품, 식료품 품귀현상은 소련 말기나 내전기에 주로 관찰됐던 현상. 사회주의가 확립되어가는 1930년대에 미코얀 등을 중심으로 식(食)의 다각화가 일어났던 바는 주지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고, 소위 말하는 "영상"을 어느 쪽에서 어떤 목적으로 냈는가도 중요한 관건.
소련 말기이네 내가 본건
근데 유튜브에선 검색해봐도 대부분 90년대 전후에다가 70년대에 찍은 다큐멘터리 하나...
91년 반혁명 전후를 기준으로(반혁명의 요인이 된 기회주의적 조류들과 정책방침도 포함하여), 육류 섭취량 통계랑 연관지어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봄.
PPP가 9300이고 명목이 7200정도. 동독하고 서독하고는 차이가 거의 없음.
근데 통일 후에 동독이 뒤쳐진 상태였던건 뭐잉?
ppp 9300은 1990년 소련 gdp고 동독은 10000불 됐던걸로 알고 있음. 그게 동독이 서독에게 흡수통일 당하면서 뒤쳐진 걸거임. 정확히는 모르겠고
사회주의 체제의 해체로 인해 경제적으로 몰락한 것
오히려 여성인권이 더 나락했지. 동독도 소련도 루마니아도 알바니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