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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소유를 폐지하면 그와 함께 모든 활동이 멈추고, 전반적으로 게으름이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반박이 있어 왔다.

그렇다고 한다면 부르주아 사회는 이미 오래 전에 게으름 때문에 멸망하지 않으면 안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부르주아 사회에서는 일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반면에 무언가를 얻는 자들은 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모든 걱정은 결국 자본이 없어지면 임금 노동도 없어진다는 말을 되풀이하는 것이 된다."




근데 실제로는 자본가들은 돈버는 재미(또는 강박관념)때문에 일하고 노동자들은 삶이 나아질거라는 희망때문에 일하는거 아닌가

사회주의에서 태업 문제는 동료들의 눈치로만 해결할 수 있는건가

-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