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말 그 집회에 참석했었는데


사람들이 무조건 평화롭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있었음


누군가가 폭력적인 행동 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격하게 반발하고....


결국 별다른 유혈사태 없이 끝났고,


헌법 안에서의 제도로 정권교체 이루어냈는데


대중들 의식으로는 촛불혁명이 최대 한계 아닌가?


유혈혁명을 대중들 자체가 거부하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