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말 그 집회에 참석했었는데
사람들이 무조건 평화롭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있었음
누군가가 폭력적인 행동 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격하게 반발하고....
결국 별다른 유혈사태 없이 끝났고,
헌법 안에서의 제도로 정권교체 이루어냈는데
대중들 의식으로는 촛불혁명이 최대 한계 아닌가?
유혈혁명을 대중들 자체가 거부하고 있지 않나
2016년 말 그 집회에 참석했었는데
사람들이 무조건 평화롭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있었음
누군가가 폭력적인 행동 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격하게 반발하고....
결국 별다른 유혈사태 없이 끝났고,
헌법 안에서의 제도로 정권교체 이루어냈는데
대중들 의식으로는 촛불혁명이 최대 한계 아닌가?
유혈혁명을 대중들 자체가 거부하고 있지 않나
계급의식으로까지 확장 못한게 아쉬운듯
유혈 혁명의 시대가 지나긴 했다고 생각해서. 사회의 부조리함을 타파하기 위해 정작 사회 구성원들이 수십만씩 죽어야 한다면 그게 뭔 모순인가 싶기도 하고.
2008년 촛불 이후로 폭력시위가 언론과 우익의 맹폭을 받으면서 '평화시위'에 대한 강박관념이 생김
메타는 돌고 도는 거지
정세에 맞게 전략전술을 짜는 거지. 한가지 전략에 매몰될 필요가?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