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매스컴을 통해 한국에도 알려진 일본 기업인데, 바로 '미라이 공업'임.
이곳은 중소기업이지만 직원들의 복리후생이 한국의 대기업보다 좋고, 전 직원이 정규직임.
임금도 동종 업계에서 높은 수준임.
몇 년에 1번씩 전 직원들이 같이 여행도 가고.
이곳을 보면 공상적 사회주의자인 로버트 오언의 이상이 일본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움.
'블랙 기업'으로 악명 높은 곳이 바로 일본이지만, 이곳은 완전 남의 나라 얘기임.
정작 이곳은 이런 상황에서도 동종 업계에서 매출이 항상 상위권임.
특히 직원들을 많이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경영학에서 말하는 혁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이곳의 상황을 보면, 왜 이곳이 일본에서 '꿈의 직장'으로 불리고 있는지 이해가 된다.
한국에 이런 기업이 없는 것이 많이 안타깝기도 하고.
이곳은 중소기업이지만 직원들의 복리후생이 한국의 대기업보다 좋고, 전 직원이 정규직임.
임금도 동종 업계에서 높은 수준임.
몇 년에 1번씩 전 직원들이 같이 여행도 가고.
이곳을 보면 공상적 사회주의자인 로버트 오언의 이상이 일본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움.
'블랙 기업'으로 악명 높은 곳이 바로 일본이지만, 이곳은 완전 남의 나라 얘기임.
정작 이곳은 이런 상황에서도 동종 업계에서 매출이 항상 상위권임.
특히 직원들을 많이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경영학에서 말하는 혁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이곳의 상황을 보면, 왜 이곳이 일본에서 '꿈의 직장'으로 불리고 있는지 이해가 된다.
한국에 이런 기업이 없는 것이 많이 안타깝기도 하고.
한국에도 노동자자주관리 기업 몇개 있긴 한데 거긴 복지가 어떤진 모르겠네
청주의 우진교통, 인천의 키친아트가 한국에서 대표적인 자주관리기업임. 직원 복지는 당연히 동종 업계보다 좋은 수준임.
https://news.v.daum.net/v/2019022309460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