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학문적인 교류라도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또 김일성 계파 아니었으면 소련 무너질 때 같이 무너지지 않았을까 싶고


어차피 스탈린이 김일성 밀어주던 시점에서 국내 정치의 상황은 차순위였을 테지만 (김일성이 지도자 역량이 되긴 했고)


북한의 생존은 북한의 고립주의 및 수령중심제도가 한몫 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아쉬움이 각 부분에서 교차하는 묘한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