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국노동당의 재집권, 다다음 대선에서 샌더스 승리, 이를 기점으로 서구 전역에서 과거 사회민주주의 부활 및 제 2의 전성기. 한국은 이재명 당선 후 진보정당과 협치.

2. 중국에서 마오주의 혁명 발발. 1년 가량의 내전 끝에 혁명군이 승리하고 민주집중적 원칙의 복원과 생산수단의 재사회화, 부의 분배가 이루어짐. 타국들은 현재와 크게 다른 것이 없고 한국은 이낙연 당선 후 민주당 우익의 장기집권.

3. 유럽 전역에서 극우주의 세력이 약진함. 프랑스에서는 르펜이, 독일에서는 AFD가 집권. 한국은 황교안이 당선됨. 다만 미국은 트럼프의 대선불복으로부터 시작된 내전의 끝에서 DSA를 중심으로 한 좌익 연합전선이 리버럴과 대안우파를 누르고 승리. DSA의 주류 민주사회주의자부터 진보노동당, 혁신공산당 등의 맑레 진영까지 포괄하는 연립 혁명정부의 수립.

4. 남한에서 트로츠키주의자들을 중심으로 한 사회주의 혁명 발발 후 타락한 노동자 국가인 북한에 정치혁명을 전파, 적화통일을 완수. 대신 미국은 트럼프가 재선하여 해방한국을 압박해오고 유럽권은 현황유지 및 아시아정세 관망. 다만 러시아의 경우는 푸틴 암살 후 정치적 혼란 속에서 러공이 집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