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노동자농민당의 영향을 받은 박타푸르 시민들은 북한의 주체사상이나 한반도 안보·평화 문제에 대한 관심이 각별하다. 네팔노동자농민당의 프렘 수왈 전 박타푸르 시장이 주도하는 ‘한반도 세미나’도 당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당원들이 받는 필수 교육 커리큘럼에는 카트만두 북한대사관을 통해 받은 김일성·김정일의 생애와 업적, 주체사상과 남아시아 공산주의당 정치인들의 평양 기행문의 네팔어 번역서가 교재로 포함돼 있다.
당원 라메시 수왈(31)은 “김일성은 호찌민, 피델 카스트로, 로자 룩셈부르크 등과 함께 네팔에서 공산주의 교훈을 가르쳐주는 훌륭한 선생”이라고 말했다. 박타푸르에선 이 공산주의 지도자들의 탄생일에 세미나나 작은 기념행사가 열린다.
박타푸르에서의 네팔노동자농민당 지지율은 100%, 대신 네팔노동자농민당은 박타푸르에 교육시설(특히 대학)과 병원을 설립해주었고 노동자 농민의 이익을 철저히 옹호하며 공약을 충실히 이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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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결론은뭐다
영생불멸의 철학..
네팔노농당이라.. 이것은 참 귀하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