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
본문 작성자를 갑 댓글 작성자들을 을로 칭함
갑:국가란 본질적으로 스스로를 규범화 시키는 존재
갑:개인이란 국가란 절대자에 의해 규정됨
갑:또한 정의도 규정됨
갑:그렇게 국가는 새로운 신이되어 심판과 도덕적 임무를 집행
갑:국가란 본질적으로 최고 존재이며 외부의적과 내부에서의 증명(선거)를 통해 스스로 입증하나 국가 스스로 그것을 증명하지 않음
갑:국가 존재 이유는 스스로를 위해서(국가는 이것을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음) 그렇기에 국가는 스스로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하며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기능함
갑:일당제는 국가가 지닌 모순을 당으로 이동시킨것에 불과
갑:이러한 모순의 결과는 국민과 국가의 투쟁, 국민 없는 국가란 존재치 않기에 국가는 소멸 될것
을:피장파장의 오류다
갑:개별 국가의 특성이 아닌 모든 국가의 문제
을:당에 대한 pt의 합리적 압력이 중요하다
갑:민주집중제가 있는한 모순은 피할수 없고 민주집중제가 없으면 일당제가 아니다
을:국가와 민족은 억압의 주체가 아닌 가장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즉슨 피와 대지를 통해 내려오는 공동체
갑:공동체는 자연이나 국가는 아니다
을:국가란 로고스이자 본능, 망령
갑:국가란 위정자의 망령, 인민의 요구는 아니다
을:위정자는 국가의 부속품
ㆍㆍㆍㆍㆍㆍ이하생략
어려운 대화군요...;
그닥
역시 대단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