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지간한 민주주의 국가들은 좌파나 공산주의 사상을 딱히 탄압하지도 않는데
정작 빈민과 소외받은 이들이 많이 몰리곤 하는 단체나 군대 같은 곳은
공산주의 사상이 발전하는 게 아니라 극단주의에 기반한 국수주의 및 네오나치들이 성행이네
옛날에는 소외받은 이들을 위한 사상은 빨간 맛이었는데
이제는 빨간 맛은 배운 놈들이 하는 사상이 됐고
소위 말하는 못 배워먹고 가난한 사람들은 오히려 파쇼에 다가가고 있으니.
아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 감.
+ 모병제 하는 독일에서 심심하면 군 내 네오나치 문제가 터지는게 이런 이유라고.
계급배반투표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인민의 주체성에 대한 무시인것
너의 인민의 주체성, 물적 토대에 의해 모든것이 결정된다는 유물론으로 대체되었다. - dc App
물적 토대에 근거한 제3차대전 그것은 막을수없어
인민 주체성을 무시한다기 보다는 옛날에는 빨간맛 하다가 지금은 파쇼 하니까 하는 소리지. 무식한 피지배계층들이 뭘 모른다 식의 선민사상이 아님을 변호하고 싶다!
나도 노동당은 솔직히 지지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독일의 경우는 방어적 민주주의의 폐혜 그리고 민족의 거세의 폐혜지
계급 배반투표 500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