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과학적 사실에서 도출된 결과고
의심할 여지조차 없는데
'론' 자가 붙어서
마치 여러 의견중 하나라는 늬앙스가 풍겨서 마음에 안듬.
진화'론' 같은 케이스임
그렇다면 인간의 사고가 화학적, 전기적외에 다른 무언가가 작용한다는 근거가 있음 ?
그런 주장은 아직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더 있을거라는, 소망, 어린애같이 떼쓰는 주장밖에 되지 않음
니가 하는 주장은 우주에서 밝혀진 단 4개의 힘, 핵력과 중력 전자기력 외에, 또다른 인간이나 지적생명체에만 작용하는 모종의 '힘' 이 따로 또 있다는 말밖에 되지않음
그야 현재까지 밝혀진 그 4개의 힘으로, 현재 우리가 아는 물리현상을 모두 설명 할수있으며 , 다른 힘의 존재는 관측조차 되지 않았으니까
인간의 사고만이 현대 물리학의 영역 외 에서 활동한다는 생각은 너무나 몽상같은 이야기란 말임
생명은 쿼크 및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집합체이며, 저것들은 수식으로 표현할수있는데. 대체 여기서 무슨 msg가 더 들어간단 말인가?
플로지스톤과 현대물리학을 비교하는건 맞지 않음. 플로지스톤을 직접 관찰조차하지 못하는데, 상상으로 틀릴부분이 없도록 짜맞춘것이고
현대에 성립되고있는 물리학은 실재적인 관찰에 의거하여 이론을 수정 및 고쳐나가고 있음.
왜 현대과학의 모든 부분이 상상없이 관찰만으로 이루어졌다 생각하지?
알지. 하지만 현재 설명못하는 부분은 극히 미소적이거나 특이점인 영역, 혹은 우주밖의 일들 뿐이라는걸 너 또한 알거임
상상으로 시작해서, 직접관측후 맞지 않으면 폐기되는것이 현대과학 이니까. 이론이 아니라 사실로써 남은건 실재적인것 밖에 남지 않지
그 사실을 해석하는것 또한 상상의 영역인데?
그야 현재 존재하는 물리학은 언젠가 거의다 폐기 될것임. 상대성 이론 조차도, 미시적인 부분을 계산 못한다는 이유로 폐기 될것이고. 하지만 그건 잘못된 ;수식' 이라는 문제이지. 어떤 물질은 수식으로 설명할수 없다는 얘기가 되는것은 아님.
그 '독단' 또한 상상의 영역이란걸 왜 이해못하는걸까
현대 물리학의 근간은 모든 자연현상은 수식으로 설명할수 있다고. 뉴턴이래 수많은 물리학적 사실이 뒤바뀌면서도 이 사실은 바뀐적이 없음
그 '독단' 이란것이 도저히 틀릴 구석이 하나도 안보이니까 말이야.
넌 현대 과학의 기본은 비판과 회의를 전혀 이해 못하고 있어
어떤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다고 믿는것은. 비판과 회의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종교적인 사고일뿐임
쉐복 그만하고 과학적 사고가 어떤식으로 흐를지 모른다는게 그렇게 꼬우시면 어쩔수 없고
합리와 이성의 시대에서 비이성을 찾는 놈이구만
비이성은 과학에 대한 종교적 믿음을 가지신 본인 아닐까?
이미 밝혀진 사실 앞에서, 눈을 가리고 도피하는것이 마치 창조론자들을 보는듯 하구나. 그치? 어 진화안하고 하나님이 생명 만들었을수도 있지 어 ~
앞으로 밝혀질 사실에 대한 믿음이 모세를 보는듯하군
그치. 공를 차면 굴러가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처럼 말이야.
그치 쇠공을 차면 발이 부러질걸 눈가리갤 쓴넌 모르는것 처럼
그 쇠공의 무게를 계산하고 차면 얼마나 굴러갈지, 발이 어떻게 될지 알수있게된게 과학이란다.
넌 마치 눈 가리개를 쓰고 앞에 공이 있을거라 믿고 헛발질을 하는구나
당연한 사실이지 넌 쇠공이 없다 가정하고 걸어갈뿐인듯이
정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과학철학이나 읽고 예길하자
헛발질 하는것이 당연한 사실? 그래 관념론자들은 평생 헛발질이나 반복 하고 있을것이다. 앞에 누군가 공을 주길 빌면서말이야.
그 공을 주는것조차도 현대과학이 아닌지 아주 기대가 되는구나.
글쎄 난 니가 글을 쓴 시간과 내가 글을 쓴 시간도 못보는걸보니 니가 얼마나 빡친진 이해했는데
뭔소리야? 관념은 승리한다 뭐시기 니가 글 쓴거? 너 뿐만 아니라 관념론자들은 300년동안 그 소리만 되풀이 했을건데 그게 왜.
그 쇠공의 무게를 계산하고 차면 얼마나 굴러갈지, 발이 어떻게 될지 알수있게된게 과학이란다. 당연한 사실이란 말은 이말의 대답이고 넌 그저 알고 있다 망상중일뿐이야
관념은 승리했다란 말을 쓸 날은 오질않을테니 계속 승리할것이라고 말하면 된단다
관념론자들의 역사적 흐름도 보지 않고 개별 관념론자들의 이론도 보지 않고 모든걸 아는척하는 저 태도는 살아가먼서 어떤식으로 독이될까
나중가면 밥먹으면 배가 찬다는 당연한 사실에도 관념론자들은 어 그거 아닐수있는데 하면서 딴지를 걸겠구나
아는척? 그야 내가 관념론자들의 역사는 모르지만. 지금껏 승리하지 못했다는 사실 하나는 확실이 아니까 이렇게 말할수 있는거지
그런 개별적 사실에 대한 딴지나 걸고 있는점에서 사유의 앑음이 보이는구나
그래서 누가 누굴 이긴거지 대답이나 해보라고ㅋㅋ
당연한 사실을 주장하는데는 깊은 사유따윈 필요없는 법이란다. 틀린 사실을 말로 속이고 회유할려는 자들이나 깊은 사유로 사람을 현혹하지
후려치기는 누구나 할수 있단다
거짓된 사실은 후려치는 방법으로만 상대를 믿게 할수있지만. 당연한 사실은 그럴 필요조차 없다.
이열 지머가리에 든걸 진실이라 떠받뜨는 수쥰
난 300년간 물리학자들에 쌓아온 지식과 관측된 사실에 의거하며 나의 머릿속의 주장을 말하고 있지만. 넌 지난 수천년간 선대자들이 망상으로만 쌓아온 지식에 의거해 너의 주장을 펼치고 있구나
아! 수백년과 수천년의 지식의 싸움이라니 ! 이 얼마나 불리한가. 비록 망상에서 시작했고 망상으로 끝날려는 관념론이지만 그 역사의 무게에 내가 짓눌리는구나 !
ㅂㄷㅂㄷ하는구나 어차피 수천년간 망상이라기엔 과학과 철학이 어떤식으로 주고 받는지도 이핼 못하고
과연. 헛소리도 수천년간 일관된 진술을 하니, 믿음 비슷한게 생기는 모양이다
시적으로 보일려지만 그저열함을 덮을 표현따윈 보이지 않았고
스스로에 대한 관찰력은 그누구보다 뛰어나지만 그것을 보여주는건 남에 대한 투영뿐이고
시니컬 하게 말하면 니 주장에 설득력이라도 생기는줄 아는구나. 니가 뭐라고 하든 수천년간 쌓아온 관념론적 사상은 기반할수있는 아무런 실재적 증거가 없다는것은 달라지지 않는다
관념론은 그 투영조차 할수없다니 이 얼마나 슬픈가
실재적 증거에 대한 집착은 자신의 사유는 통하지 않았고
저런 또 자신에 대한 예기밖에 못하는거야? 이건 독배이 아니라 대화야
모든 사실에는 개인의 해석이 따라 붙으며, 그것에 투영되어 설명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사실에 해석을 붙이지조차 못하고, 모든걸 자신의 내뇌에서 나온걸 설명할수밖에 없는 관념론이 대체 무엇을 주장한단 말인가?
아예 논리란걸 이해 못하는구나 선험과 오성이란 개념부터 다시 공부해보자
현대 과학이 기반하는것이 '한치도 틀리지 않는 실재적 증거' 라고는 내가 말하지 않겠지만 . 관념론은 그 증거 자체가 존재 하지 않다는걸 기억하라.
이열 지말에 반박한다고 관념론자로 몰아가는수준
현대과학엔 살짝의 흠이 있다고 그걸 물어뜯는구나. 근데 관념론은 물어뜯을 건덕지 조차 존재하지 않는구나 !
스스로의 사유부족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게 그대의 모든 사유의 결과물인가?
관념은 승리하라고 쓴 사람이 관념론자가 아니라면, 그래 관념이 정답이길 우매하게 빌기만 하는 사람이라고 부르면 되는건가?
그래 변증법을 이해하기엔 너무 어리석겠지
사유부족? 그것은 현대과학도 인간이 하는것이기에 생기는, 메꿀수 없는 틈이다. 하지만 이보다 정확하게 사실을 설명하는 방법이 없는것또한 맞다.
그래서 니가 아는 관념론자 한명이라도 대보라고 상상속에 대상으로 후려치지 말고ㅋㅋ
그래서 관념이 승리하길 비는 관념론자 아닌 관념론자씨는, 지금 현대과학보다 나은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뭐.. 종교라던가?
내가 관념론자들을 대체 왜 알아하는데? 내가 알고있으며, 알아야만 하는 사실은. 관념론은 현대과학 앞에 패배 했으며 앞으로도 패배할거라는 사실뿐이다.
관념과 물질은 상호지양으로써 제3의길을 위한 방법이란다 얼간아
그러니깐 사유부족이라 까이는거란다
그래. 관념론자들이나, 혹은 전통적 사고 종교적 사고를 버리지 못해서 포용 하기 위해, 양보해주며 그런 제 3의 길이 나온것이지.
사유가 너무 얕은데스웅
스스로의 신념을 진실이라 믿는 그 사유의 부족함은 얼마나 처량한가
절대 승리하지 못할 사실을 가지고, 언젠간 광명이 찾아올것이라 잘못된 믿음을 가진자는 이 얼마나 불쌍한가
한 50년전엔 관념론자들이 승리할뻔 했을지도 모르지만 아쉽구나
핵전쟁이나서 인류문명이 무너지고 비이성의 시대로 돌아갔다면 말이야
또다시 스스로에 대한 질답을 계속하는구나 아 이 얼마나 불행한 영혼인가 스스로를 구원할 방법도 모르며 자신만의 진리를 막대기삼아 감은눈을 대체하려드는 꼬라지는
비이성이란 바로 스스로의 신앙임을 모르는가
현대과학은 진리의 막대기라고 '믿는' 무언가를 집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관념론자들은 누워서 누군가 일으켜 세워주길 바라고 있는데. 이 얼마나 볼썽사나운가
그 사유 또한 그들 상상속에 존재하는 것이란것을 이리 깨닫지 못하며 동시에 신념적 진보에 대한 믿음이 진리의 눈을 감기며 상대에 대한 증오가 니 감정을 다물게 하는구나
이 막대기를 가지고 진리에 도달할지는 완전히 확신할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 아는것은. 일단 뒤에 있는놈 보다는 훨씬 앞에 있다는 것이구나
그 자신이 얼마나 뒤쳐진건지 이해조차 못하는 인간이야말로 이시대의 표본이며 '과학'이겠지
내가 상상에 기반해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너의 상상이 안쓰럽구나. 타인의 믿음은 잘못된것이라며 떼쓰고 있는 모습은 마치 아이와 같다
너 또한 그렇다
현대물리학 보다 앞서가고 있는것이 있다면 그게 뭔지 당장 알려주면 고맙겠구나 ! 당장 그걸로 갈아탈테니
뭐지? 혹시 그것은 현대물리학2 인것인가?
그댄 현대 물리학을 그대와 동일시하는구나 역시나! 그댄 겨우 물리학의 발에 입맞춤중인 신도에 불과하거늘
현대 물리학의 발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가고있지만, 같이 가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구나
물론 신도는 신과 자신을 동일시에 신에 대한 그 어떠한 비판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 불같이 화를 내지
마치 너의 모습을 보는듯 하군. 이게 관념론자들의 평균인가?
너의 평균이도다
진리를 알르켜줘도 믿지 않는데 아 플라톤의 비유는 아직도 힘을 발하는구나
이곳에 두명의 신도가 있지만, 한명의 신도는 이미 죽은 신을 붙잡고 진리라니 말하고 있는데. 이 얼마나 안쓰러운가
유물론/관념론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누가 잘난지에 대한 토론이노
죽은 신이라! 과연 그것은 신에 대한 신앙으로 움직이는 인간일까 아니면 신에 대한 탐구로 움직이는 인간일까 너가 무엇인지는 너자신이 잘알것이다
당연하지 좌파는 자뻑이 기본인걸
너는 현재 가장 진실에 근접한 사상을 거부하고, 오래된 사상을 고집하고 있다. 나는 현대 물리학보다 더 실재적이고 나은 무언가가 생긴다면, 주저 없이 갈아탙것이지만. 너는 그러지 않았던걸 보니 가히 귀와 눈을 막고사는 광신도라고 할수밖에 없구나 !
그리고 난 빨갱이가 싫다.
그렇기에 너가 신도라는것이다
그럼 꺼져 병신아
가히 이것이 사회주의자들의 현실이구나. 너를 통해 잘 보았다. 이미 죽은 관념적, 정치적 사상의 부랄을 만지는 꼴이라니.. 넌 과연 상통하는 부분이 있구나 !
그래 살아있는 너가 물리학을 학문이 아닌 신앙으로 받들어 물리학을 죽일려는걸 보고 나 또한 반공투사의 수준을 잘보았다
창조'과학' 사회'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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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라던가, 근대이전부터 있었던 전통적 가치에 의해서 정신은 물질에 기반한다는 사실을 거부하는거지.
현대 물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건 유물론 이라고까지 부를필요도 없고, 그냥 단순한 사실 그 자체임, 정신이 물질에서 기반한다는걸 부정하면 현대물리학을 부정하는거나 마찬가지지
아니, 유물론위에 현대과학이 만들어진게 아니라, 과학이란게 생긴 순간부터 유물론적 사고가 생긴거임
인간의 사고는 화학적 전기적 작용에 의해서 생기는것이고, 그 화학적 전기적 작용을 수식으로 정확히 풀어낼수 있게 되었는데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렇다면 인간의 사고가 화학적, 전기적외에 다른 무언가가 작용한다는 근거가 있음 ?
그런 주장은 아직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더 있을거라는, 소망, 어린애같이 떼쓰는 주장밖에 되지 않음
니가 하는 주장은 우주에서 밝혀진 단 4개의 힘, 핵력과 중력 전자기력 외에, 또다른 인간이나 지적생명체에만 작용하는 모종의 '힘' 이 따로 또 있다는 말밖에 되지않음
그야 현재까지 밝혀진 그 4개의 힘으로, 현재 우리가 아는 물리현상을 모두 설명 할수있으며 , 다른 힘의 존재는 관측조차 되지 않았으니까
인간의 사고만이 현대 물리학의 영역 외 에서 활동한다는 생각은 너무나 몽상같은 이야기란 말임
생명은 쿼크 및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집합체이며, 저것들은 수식으로 표현할수있는데. 대체 여기서 무슨 msg가 더 들어간단 말인가?
플로지스톤과 현대물리학을 비교하는건 맞지 않음. 플로지스톤을 직접 관찰조차하지 못하는데, 상상으로 틀릴부분이 없도록 짜맞춘것이고
현대에 성립되고있는 물리학은 실재적인 관찰에 의거하여 이론을 수정 및 고쳐나가고 있음.
왜 현대과학의 모든 부분이 상상없이 관찰만으로 이루어졌다 생각하지?
알지. 하지만 현재 설명못하는 부분은 극히 미소적이거나 특이점인 영역, 혹은 우주밖의 일들 뿐이라는걸 너 또한 알거임
상상으로 시작해서, 직접관측후 맞지 않으면 폐기되는것이 현대과학 이니까. 이론이 아니라 사실로써 남은건 실재적인것 밖에 남지 않지
그 사실을 해석하는것 또한 상상의 영역인데?
그야 현재 존재하는 물리학은 언젠가 거의다 폐기 될것임. 상대성 이론 조차도, 미시적인 부분을 계산 못한다는 이유로 폐기 될것이고. 하지만 그건 잘못된 ;수식' 이라는 문제이지. 어떤 물질은 수식으로 설명할수 없다는 얘기가 되는것은 아님.
그 '독단' 또한 상상의 영역이란걸 왜 이해못하는걸까
현대 물리학의 근간은 모든 자연현상은 수식으로 설명할수 있다고. 뉴턴이래 수많은 물리학적 사실이 뒤바뀌면서도 이 사실은 바뀐적이 없음
그 '독단' 이란것이 도저히 틀릴 구석이 하나도 안보이니까 말이야.
넌 현대 과학의 기본은 비판과 회의를 전혀 이해 못하고 있어
어떤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다고 믿는것은. 비판과 회의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종교적인 사고일뿐임
쉐복 그만하고 과학적 사고가 어떤식으로 흐를지 모른다는게 그렇게 꼬우시면 어쩔수 없고
합리와 이성의 시대에서 비이성을 찾는 놈이구만
비이성은 과학에 대한 종교적 믿음을 가지신 본인 아닐까?
이미 밝혀진 사실 앞에서, 눈을 가리고 도피하는것이 마치 창조론자들을 보는듯 하구나. 그치? 어 진화안하고 하나님이 생명 만들었을수도 있지 어 ~
앞으로 밝혀질 사실에 대한 믿음이 모세를 보는듯하군
그치. 공를 차면 굴러가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처럼 말이야.
그치 쇠공을 차면 발이 부러질걸 눈가리갤 쓴넌 모르는것 처럼
그 쇠공의 무게를 계산하고 차면 얼마나 굴러갈지, 발이 어떻게 될지 알수있게된게 과학이란다.
넌 마치 눈 가리개를 쓰고 앞에 공이 있을거라 믿고 헛발질을 하는구나
당연한 사실이지 넌 쇠공이 없다 가정하고 걸어갈뿐인듯이
정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과학철학이나 읽고 예길하자
헛발질 하는것이 당연한 사실? 그래 관념론자들은 평생 헛발질이나 반복 하고 있을것이다. 앞에 누군가 공을 주길 빌면서말이야.
그 공을 주는것조차도 현대과학이 아닌지 아주 기대가 되는구나.
글쎄 난 니가 글을 쓴 시간과 내가 글을 쓴 시간도 못보는걸보니 니가 얼마나 빡친진 이해했는데
뭔소리야? 관념은 승리한다 뭐시기 니가 글 쓴거? 너 뿐만 아니라 관념론자들은 300년동안 그 소리만 되풀이 했을건데 그게 왜.
그 쇠공의 무게를 계산하고 차면 얼마나 굴러갈지, 발이 어떻게 될지 알수있게된게 과학이란다. 당연한 사실이란 말은 이말의 대답이고 넌 그저 알고 있다 망상중일뿐이야
관념은 승리했다란 말을 쓸 날은 오질않을테니 계속 승리할것이라고 말하면 된단다
관념론자들의 역사적 흐름도 보지 않고 개별 관념론자들의 이론도 보지 않고 모든걸 아는척하는 저 태도는 살아가먼서 어떤식으로 독이될까
나중가면 밥먹으면 배가 찬다는 당연한 사실에도 관념론자들은 어 그거 아닐수있는데 하면서 딴지를 걸겠구나
아는척? 그야 내가 관념론자들의 역사는 모르지만. 지금껏 승리하지 못했다는 사실 하나는 확실이 아니까 이렇게 말할수 있는거지
그런 개별적 사실에 대한 딴지나 걸고 있는점에서 사유의 앑음이 보이는구나
그래서 누가 누굴 이긴거지 대답이나 해보라고ㅋㅋ
당연한 사실을 주장하는데는 깊은 사유따윈 필요없는 법이란다. 틀린 사실을 말로 속이고 회유할려는 자들이나 깊은 사유로 사람을 현혹하지
후려치기는 누구나 할수 있단다
거짓된 사실은 후려치는 방법으로만 상대를 믿게 할수있지만. 당연한 사실은 그럴 필요조차 없다.
이열 지머가리에 든걸 진실이라 떠받뜨는 수쥰
난 300년간 물리학자들에 쌓아온 지식과 관측된 사실에 의거하며 나의 머릿속의 주장을 말하고 있지만. 넌 지난 수천년간 선대자들이 망상으로만 쌓아온 지식에 의거해 너의 주장을 펼치고 있구나
아! 수백년과 수천년의 지식의 싸움이라니 ! 이 얼마나 불리한가. 비록 망상에서 시작했고 망상으로 끝날려는 관념론이지만 그 역사의 무게에 내가 짓눌리는구나 !
ㅂㄷㅂㄷ하는구나 어차피 수천년간 망상이라기엔 과학과 철학이 어떤식으로 주고 받는지도 이핼 못하고
과연. 헛소리도 수천년간 일관된 진술을 하니, 믿음 비슷한게 생기는 모양이다
시적으로 보일려지만 그저열함을 덮을 표현따윈 보이지 않았고
스스로에 대한 관찰력은 그누구보다 뛰어나지만 그것을 보여주는건 남에 대한 투영뿐이고
시니컬 하게 말하면 니 주장에 설득력이라도 생기는줄 아는구나. 니가 뭐라고 하든 수천년간 쌓아온 관념론적 사상은 기반할수있는 아무런 실재적 증거가 없다는것은 달라지지 않는다
관념론은 그 투영조차 할수없다니 이 얼마나 슬픈가
실재적 증거에 대한 집착은 자신의 사유는 통하지 않았고
저런 또 자신에 대한 예기밖에 못하는거야? 이건 독배이 아니라 대화야
모든 사실에는 개인의 해석이 따라 붙으며, 그것에 투영되어 설명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사실에 해석을 붙이지조차 못하고, 모든걸 자신의 내뇌에서 나온걸 설명할수밖에 없는 관념론이 대체 무엇을 주장한단 말인가?
아예 논리란걸 이해 못하는구나 선험과 오성이란 개념부터 다시 공부해보자
현대 과학이 기반하는것이 '한치도 틀리지 않는 실재적 증거' 라고는 내가 말하지 않겠지만 . 관념론은 그 증거 자체가 존재 하지 않다는걸 기억하라.
이열 지말에 반박한다고 관념론자로 몰아가는수준
현대과학엔 살짝의 흠이 있다고 그걸 물어뜯는구나. 근데 관념론은 물어뜯을 건덕지 조차 존재하지 않는구나 !
스스로의 사유부족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게 그대의 모든 사유의 결과물인가?
관념은 승리하라고 쓴 사람이 관념론자가 아니라면, 그래 관념이 정답이길 우매하게 빌기만 하는 사람이라고 부르면 되는건가?
그래 변증법을 이해하기엔 너무 어리석겠지
사유부족? 그것은 현대과학도 인간이 하는것이기에 생기는, 메꿀수 없는 틈이다. 하지만 이보다 정확하게 사실을 설명하는 방법이 없는것또한 맞다.
그래서 니가 아는 관념론자 한명이라도 대보라고 상상속에 대상으로 후려치지 말고ㅋㅋ
그래서 관념이 승리하길 비는 관념론자 아닌 관념론자씨는, 지금 현대과학보다 나은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뭐.. 종교라던가?
내가 관념론자들을 대체 왜 알아하는데? 내가 알고있으며, 알아야만 하는 사실은. 관념론은 현대과학 앞에 패배 했으며 앞으로도 패배할거라는 사실뿐이다.
관념과 물질은 상호지양으로써 제3의길을 위한 방법이란다 얼간아
그러니깐 사유부족이라 까이는거란다
그래. 관념론자들이나, 혹은 전통적 사고 종교적 사고를 버리지 못해서 포용 하기 위해, 양보해주며 그런 제 3의 길이 나온것이지.
사유가 너무 얕은데스웅
스스로의 신념을 진실이라 믿는 그 사유의 부족함은 얼마나 처량한가
절대 승리하지 못할 사실을 가지고, 언젠간 광명이 찾아올것이라 잘못된 믿음을 가진자는 이 얼마나 불쌍한가
한 50년전엔 관념론자들이 승리할뻔 했을지도 모르지만 아쉽구나
핵전쟁이나서 인류문명이 무너지고 비이성의 시대로 돌아갔다면 말이야
또다시 스스로에 대한 질답을 계속하는구나 아 이 얼마나 불행한 영혼인가 스스로를 구원할 방법도 모르며 자신만의 진리를 막대기삼아 감은눈을 대체하려드는 꼬라지는
비이성이란 바로 스스로의 신앙임을 모르는가
현대과학은 진리의 막대기라고 '믿는' 무언가를 집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관념론자들은 누워서 누군가 일으켜 세워주길 바라고 있는데. 이 얼마나 볼썽사나운가
그 사유 또한 그들 상상속에 존재하는 것이란것을 이리 깨닫지 못하며 동시에 신념적 진보에 대한 믿음이 진리의 눈을 감기며 상대에 대한 증오가 니 감정을 다물게 하는구나
이 막대기를 가지고 진리에 도달할지는 완전히 확신할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 아는것은. 일단 뒤에 있는놈 보다는 훨씬 앞에 있다는 것이구나
그 자신이 얼마나 뒤쳐진건지 이해조차 못하는 인간이야말로 이시대의 표본이며 '과학'이겠지
내가 상상에 기반해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너의 상상이 안쓰럽구나. 타인의 믿음은 잘못된것이라며 떼쓰고 있는 모습은 마치 아이와 같다
너 또한 그렇다
현대물리학 보다 앞서가고 있는것이 있다면 그게 뭔지 당장 알려주면 고맙겠구나 ! 당장 그걸로 갈아탈테니
뭐지? 혹시 그것은 현대물리학2 인것인가?
그댄 현대 물리학을 그대와 동일시하는구나 역시나! 그댄 겨우 물리학의 발에 입맞춤중인 신도에 불과하거늘
현대 물리학의 발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가고있지만, 같이 가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구나
물론 신도는 신과 자신을 동일시에 신에 대한 그 어떠한 비판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 불같이 화를 내지
마치 너의 모습을 보는듯 하군. 이게 관념론자들의 평균인가?
너의 평균이도다
진리를 알르켜줘도 믿지 않는데 아 플라톤의 비유는 아직도 힘을 발하는구나
이곳에 두명의 신도가 있지만, 한명의 신도는 이미 죽은 신을 붙잡고 진리라니 말하고 있는데. 이 얼마나 안쓰러운가
유물론/관념론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누가 잘난지에 대한 토론이노
죽은 신이라! 과연 그것은 신에 대한 신앙으로 움직이는 인간일까 아니면 신에 대한 탐구로 움직이는 인간일까 너가 무엇인지는 너자신이 잘알것이다
당연하지 좌파는 자뻑이 기본인걸
너는 현재 가장 진실에 근접한 사상을 거부하고, 오래된 사상을 고집하고 있다. 나는 현대 물리학보다 더 실재적이고 나은 무언가가 생긴다면, 주저 없이 갈아탙것이지만. 너는 그러지 않았던걸 보니 가히 귀와 눈을 막고사는 광신도라고 할수밖에 없구나 !
그리고 난 빨갱이가 싫다.
그렇기에 너가 신도라는것이다
그럼 꺼져 병신아
가히 이것이 사회주의자들의 현실이구나. 너를 통해 잘 보았다. 이미 죽은 관념적, 정치적 사상의 부랄을 만지는 꼴이라니.. 넌 과연 상통하는 부분이 있구나 !
그래 살아있는 너가 물리학을 학문이 아닌 신앙으로 받들어 물리학을 죽일려는걸 보고 나 또한 반공투사의 수준을 잘보았다
창조'과학' 사회'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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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라던가, 근대이전부터 있었던 전통적 가치에 의해서 정신은 물질에 기반한다는 사실을 거부하는거지.
현대 물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건 유물론 이라고까지 부를필요도 없고, 그냥 단순한 사실 그 자체임, 정신이 물질에서 기반한다는걸 부정하면 현대물리학을 부정하는거나 마찬가지지
아니, 유물론위에 현대과학이 만들어진게 아니라, 과학이란게 생긴 순간부터 유물론적 사고가 생긴거임
인간의 사고는 화학적 전기적 작용에 의해서 생기는것이고, 그 화학적 전기적 작용을 수식으로 정확히 풀어낼수 있게 되었는데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