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이 세계관 지도.
대충 말하자면 스파르타쿠스-폭동이 성공하면서 독일이 2분할도 아닌 4분할이 되었으며 전 세계가 미개한-꼬뮤니즘 폭동에 잠식당하며 고통받는 모드다.
더 쉽게 풀면 1대전 이후 벌어진 냉전... 이라고 부를 수 있음.
https://spartakus.fandom.com/wiki/Spartakus_Wiki - 영어 되면 한번 설정 읽어봐라. 나름 재미있다.
짤은 이 세계관에서 일어난 뿔갱이식 1930년 선거. 공산당 vs 통합사민당(독립사민당) vs 독일 자유 노동자 동맹간 공-정한 선거를 치룬 결과다. 원래 공산당이 70%나 처먹는 비현실적인 상황이 연출 되었는데, 제작진도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지, 적당히 일당 우위제 민주정 국가 수준의 득표율을 획득하고 있다.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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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정치적 힘을 거의 못가지고 있음. 그나마 이탈리아에서 좀 활개치나 싶었더니 무솔로니 빨갱이 경력 때문에 로마 진군에 실패해서 한풀 꺾였고, 프랑스 보수 혁명론자나 파쇼들이 좀 힘을 가지려고 했는데, 패탱이 나타나서 내이놈 하는 바람에 역시 한풀 꺾임. 일단 보수파들이 보수 혁명이나 파쇼에 대해서 매우 경계심을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