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좌파가 쓴 책인데, 신좌파 특유의 반공반소반북 관점보다는 한국 민중 자체에 집중해서 논의를 전개한게 좋았음.
피상적으로 배운 우리 민중, 민족의 투쟁사를 보다 선명한 좌파 관점에서 다시 볼 수 있음.
아쉬운 점은 저자가 신좌파인지라 운동에서의 지도나 규율에 대해 부정적으로 본다는 것 정도?
암튼 민중사, 민중운동 관련해서 좋은책임에는 틀림없다.
피상적으로 배운 우리 민중, 민족의 투쟁사를 보다 선명한 좌파 관점에서 다시 볼 수 있음.
아쉬운 점은 저자가 신좌파인지라 운동에서의 지도나 규율에 대해 부정적으로 본다는 것 정도?
암튼 민중사, 민중운동 관련해서 좋은책임에는 틀림없다.
근데 그걸로 한국전쟁의 전체맥락을 파악했다는식으로 키배벌인게 어..... (대충 뒷목 503배)
인용은 논쟁의 기본인데
그리고 그런 관점이 비단 자민통뿐 아니라 변혁적 좌파에서 널리 수용됨.
인용은 뭐 나도 하고 보편적이니께 그렇다치는데 그런 관점과 해석에 대해선 크게 엇갈릴수 없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