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테리언 좌파 버젼
ㄴㄴ 그건 히피나 리버럴 때문에 변질된 거임 크로포트킨만 봐도 자유는 평등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힘
현실에서 영향력 없다는 점에서 비슷하단소리
현실에서 영향력 없는걸로 따지면 너나우리가 서로 깔만한 처지가 못되는데.
문맥이 비슷하다고 같은 책인건 아니잖아
대중적 인지도는 낮지만 노조, 기층조직, 지역기반으로 보면 상대가 안되는데..
대중이 모르는데 자기들만의 리그가 있다고 다르다고 보는건 선민사상이다 뭐다 이전에 그냥 무지하다고밖에. 그리 따지면 아나키즘 조직도 국제적인 연락망 정도는 살아있음.
대중에 노조원과 농민은 포함안된다고 생각하나보네 ㅋㅋㅋㅋㅋ
민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지 요즘 아나키즘은 안티파하고도 결합해서 소수자 운동도 열심히 함
당장 국민총파업, 김용균 열사 등등 대중적으로 그나마 알려진 진보진영 집회에 아나키 지분이 있긴있었나?
그나마 알려지면 뭐하누. 둘다 도찐개찐이라는건데. 막말로 정의당도 별다른 영향력이 없는 현실에 나는 밤이고 너는 도토리다 하는게 의미가 있냐는거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보라니까. 예외적인 케이스같긴하지만 아이슬란드는 아예 해적당이 집권까지 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의제 내고 집회 조직할 수 있는 민중-정의당하고 그조차 못하는 군소좌파/아나키랑 비교하는건 좀 ㅋㅋㅋㅋㅋ
다른 노동운동은 계보가 이어졌지만 아나키즘은 일제강점기 넘어오면서 그 계보가 끊어짐 북한으로가거나 암살당해서 그렇기에 아직 한국에 아나키즘은 다시 들어서고 있는 중인데 연대할 생각을 해야지
아 집권까지는 아니고 원내2당이네
그건 그렇고 아나키즘이 기성정치에 참여할것이라고 보는 생각부터가 놀랍네
군소좌파라고 무시하지 말고 그들과 연대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투쟁해야함
해적당은 독일에서도 쏠쏠하게 표 얻음
연대하지 말자는 소리 한 적 없고, 노조-지역기반 있는 진보정당과 아나키가 동급으로 영향력 없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한 것 뿐임.
애초에 진보진영의 주된 정치활동에 가두시위가 포함되는데 무슨 기성,의회정치라고 멋대로 해석을 하는거지?
현실에서는 사파티스타도 아나키 노선임
'노조, 기층조직, 지역기반'이면 당연히 기성정치지. 아나키즘이 그런걸 기반으로 한 조직을 형성하는게 가능하다고 보는건가
국내 진보 세력 얘기하고 있었으니 이 대화에서 바다 건너 멕시코 이야기는 별 상관없구.
ㄴㄴ 그런 의도는 없었음 그러나 님이 하는 말이 약간 아나키를 너무 소규모 집단으로 보는 거 같아가지고 아직도 활동 많이 하는데
그렇다고 남한에서 아나키가 ‘자발적인 개인’으로서의 물량이 주류 진보정당만큼 있는 것도 아니고ㅋㅋ
아나키즘이 한국에만 있는 사상도 아니잖아 논점이탈은 아닌거 같은데
그럴수록 도와야지
위에서 정의당 민중당 얘기하고 있었으면 국내 운동 이야기하는거잖아
글 자체가 아나키즘에 대해 이야기하는거고 멕시코도 미국에게 많이 빨아먹히고 있는거 보면 상황이 비슷하지 않을까?
글에 대해 얘기한게 아니라 댓글에서 NRA님이 현실 영향력 어쩌구저쩌구 하면서부터 논점이 국내운동으로 옮겨갔단뜻
다시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중요한 이슈에는 영향력이 없다는 점에서 같다. 답은 '인민전선'이다
옛 민노/통진당 시절 영향력만 다시 가졌으면 ㅠ
그냥 뭐 사회주의/좌익 계열이 주류되는 사회가 보고 싶다
리버테리언 좌파 버젼
ㄴㄴ 그건 히피나 리버럴 때문에 변질된 거임 크로포트킨만 봐도 자유는 평등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힘
현실에서 영향력 없다는 점에서 비슷하단소리
현실에서 영향력 없는걸로 따지면 너나우리가 서로 깔만한 처지가 못되는데.
문맥이 비슷하다고 같은 책인건 아니잖아
대중적 인지도는 낮지만 노조, 기층조직, 지역기반으로 보면 상대가 안되는데..
대중이 모르는데 자기들만의 리그가 있다고 다르다고 보는건 선민사상이다 뭐다 이전에 그냥 무지하다고밖에. 그리 따지면 아나키즘 조직도 국제적인 연락망 정도는 살아있음.
대중에 노조원과 농민은 포함안된다고 생각하나보네 ㅋㅋㅋㅋㅋ
민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지 요즘 아나키즘은 안티파하고도 결합해서 소수자 운동도 열심히 함
당장 국민총파업, 김용균 열사 등등 대중적으로 그나마 알려진 진보진영 집회에 아나키 지분이 있긴있었나?
그나마 알려지면 뭐하누. 둘다 도찐개찐이라는건데. 막말로 정의당도 별다른 영향력이 없는 현실에 나는 밤이고 너는 도토리다 하는게 의미가 있냐는거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보라니까. 예외적인 케이스같긴하지만 아이슬란드는 아예 해적당이 집권까지 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의제 내고 집회 조직할 수 있는 민중-정의당하고 그조차 못하는 군소좌파/아나키랑 비교하는건 좀 ㅋㅋㅋㅋㅋ
다른 노동운동은 계보가 이어졌지만 아나키즘은 일제강점기 넘어오면서 그 계보가 끊어짐 북한으로가거나 암살당해서 그렇기에 아직 한국에 아나키즘은 다시 들어서고 있는 중인데 연대할 생각을 해야지
아 집권까지는 아니고 원내2당이네
그건 그렇고 아나키즘이 기성정치에 참여할것이라고 보는 생각부터가 놀랍네
군소좌파라고 무시하지 말고 그들과 연대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투쟁해야함
해적당은 독일에서도 쏠쏠하게 표 얻음
연대하지 말자는 소리 한 적 없고, 노조-지역기반 있는 진보정당과 아나키가 동급으로 영향력 없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한 것 뿐임.
애초에 진보진영의 주된 정치활동에 가두시위가 포함되는데 무슨 기성,의회정치라고 멋대로 해석을 하는거지?
현실에서는 사파티스타도 아나키 노선임
'노조, 기층조직, 지역기반'이면 당연히 기성정치지. 아나키즘이 그런걸 기반으로 한 조직을 형성하는게 가능하다고 보는건가
국내 진보 세력 얘기하고 있었으니 이 대화에서 바다 건너 멕시코 이야기는 별 상관없구.
ㄴㄴ 그런 의도는 없었음 그러나 님이 하는 말이 약간 아나키를 너무 소규모 집단으로 보는 거 같아가지고 아직도 활동 많이 하는데
그렇다고 남한에서 아나키가 ‘자발적인 개인’으로서의 물량이 주류 진보정당만큼 있는 것도 아니고ㅋㅋ
아나키즘이 한국에만 있는 사상도 아니잖아 논점이탈은 아닌거 같은데
그럴수록 도와야지
위에서 정의당 민중당 얘기하고 있었으면 국내 운동 이야기하는거잖아
글 자체가 아나키즘에 대해 이야기하는거고 멕시코도 미국에게 많이 빨아먹히고 있는거 보면 상황이 비슷하지 않을까?
글에 대해 얘기한게 아니라 댓글에서 NRA님이 현실 영향력 어쩌구저쩌구 하면서부터 논점이 국내운동으로 옮겨갔단뜻
다시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중요한 이슈에는 영향력이 없다는 점에서 같다. 답은 '인민전선'이다
옛 민노/통진당 시절 영향력만 다시 가졌으면 ㅠ
그냥 뭐 사회주의/좌익 계열이 주류되는 사회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