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법과 국가 또한 자본가 계급을 보호하기 위한 자본가들의 도구일 뿐이다. 법은 잘짜여진 올가미로 노동계급의 목에 목줄을 채우고 그들을 보호받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국가는 폭력을 독점하여 탄압받는 노동계급이 투쟁조차 할 수 없게 만든다. 투쟁할 수 없는 노동계급은 더이상 자본계급에게 위협이 되지 못하고 그들의 사료를 받고 살게 되는 개 돼지가 되어버린다.
결국 법과 국가 또한 자본가 계급을 보호하기 위한 자본가들의 도구일 뿐이다. 법은 잘짜여진 올가미로 노동계급의 목에 목줄을 채우고 그들을 보호받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국가는 폭력을 독점하여 탄압받는 노동계급이 투쟁조차 할 수 없게 만든다. 투쟁할 수 없는 노동계급은 더이상 자본계급에게 위협이 되지 못하고 그들의 사료를 받고 살게 되는 개 돼지가 되어버린다.
참으로 아나키스트나 할법한 소리로군(리얼로)
찐공산주의 사회오면 국가 사라지지 않음?
국가의 관점에서 노동자 개개인은 결국 소모되는 소모품일 뿐이다. 자본가들과 권력가들의 축, 소모되는 톱니바퀴인 노동자. 결국 노동자는 국가가 존재한다면 소모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노동자 개인이 생존하기 위해선 국가 혹은 지배자가 없어야만 생존을 도모 할 수 있다.
맞음 국가는 자본가들과 결탁함
국가와 개인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오류에서 비롯된 발상 - dc App
개인은 공동체의 존재로서 비로소 자아를 지니게 되며, 결속적인 공동체의 형성은 인간의 본능. - dc App
국가와 개인은 분리되어야만한다. 국가와 개인이 동일하다면 개개인은 결국 소모품으로 사용되어도 만족해야하며, 무급노동조차 국가를 위해서라면 반겨야만 한다. 나는 그러한 파시즘을 지지 할 수 없다.
개인이 공동체를 경유하는 것은 분명 본능이지만 그것이 폭력과 정당성에 대한 최종집행권을 가진 괴물의 탄생이라는 증거는 역사상 단 한번도 증명된 사례가 없다.
국가 없는 인류공동체로 가는 과정에서 민족국가는 반드시 경유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