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동구권들이 죄다 무너져 구상무역이 불가능해짐과 더불어 3년간 지속된 자연재해와 미국의 경제봉쇄조치 때문이지 현장언론 민플러스 구독하기 - https://t.me/minplus51
동구권 애들 무너졌다고 새 활로를 안 찾은 것 혹은 못 찾은 것은 개인적으로 바라보는 국가관에서 북한의 실책이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초국적 자본가들에게 무작정 문을 열어줄수는 없지
하다못해 중국이랑 교류를 늘리던가 최소한 남한과 군사적 긴장감을 완화하는 정책도 있다고 생각함. 이러나 저러나 국가의 실패는 지도자의 책무처럼 욕 먹는 거 억울해도 어쩔 수 없는 거지. 국가의 실패라는 건 그런 거니까. (북한 자체가 실패 국가라는 의미는 아님.)
1990년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전쟁위협은 그걸 불가하게 했지 애초에 홍수나고 나서 인도적 지원까지 방해한게 미국임
내가 알기로는 그건 북한의 핵개발로 인한 반동 아니었는감?
고립된 사회주의 국가란 특이성은 핵개발로 이어질수 밖에 없지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말은 좀 그럼. 북한은 매 순간 최악의 선택만 골라서 한 건 아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북한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를 골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라.
팀 스피릿 훈련 모름요?
현 중국 농민공의 삶과 북녘인민의 삶에 차이가 있다보진 않음 그렇기에 핵개발은 최선이 아닌 차악을 택한것
그 90년때 슐츠 장관시절에 김용순인가 그사람 보내서 진짜 완전히 장벽 낮춰볼 시도 했는데 미국이 쌩깐것도 있음 - dc App
남한이 그 정도 경제제재 당했으면 지금 국가부도사태 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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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짤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