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에 나와 동갑인 청년 정치인들이 몇 명 있는데,
그들을 볼 때마다,
먼저, 사회를 바꾸고 싶은 열망만 있었지, 실제 행동은 한 것이 하나도 없었던 내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고,
또한, 한국 진보 정치를 위하고 사회를 바꾸기 위해 열심히 행동 중인 그들이 경이로워 보이고, 그들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게 되더라
그들을 볼 때마다,
먼저, 사회를 바꾸고 싶은 열망만 있었지, 실제 행동은 한 것이 하나도 없었던 내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고,
또한, 한국 진보 정치를 위하고 사회를 바꾸기 위해 열심히 행동 중인 그들이 경이로워 보이고, 그들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게 되더라
대부분의 청년 정치인은 부모가 정치인이거나 정치 활동 가능한 뒷받침이 있다는 통계를 본 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