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화로 인해 빵 한개를 사려고 해도 두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던 소련의 국영상점들과 비교해서, 주문배달 서비스와 식료품 이동판매 서비스, 세탁은 물론 기차표 예약까지 담당하는 북녘의 국영상점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음.
국영상점을 통해 인민들에게 값싸게 질 좋은 물건들을 제공할 수 있고, 비싼 기호품들도 일부 비치해서 구매력이 높은 재일동포나 개인사업자들의 소비를 유도해서 외화를 국가가 흡수할 수 있지.
소련의 체계는 잘 몰라서 더 연구해봐야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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