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일단 경제발전에 필요한 생존압력은 덜해질듯
그런데 여운형 자체로는 현실주의보다는 이상주의적인 면이 큰지라...
ㅇㄱㅇ(221.151)2020-02-23 20:58:00
냉전의 최전선에서 중립국으로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함.
당시 인도는 최전선이 아니어서 중립국이 가능했었지만, 베트남 전쟁으로 최전선이었던 라오스는 바로 무너짐.
소련 혹은 중국이 사주하는 좌익 반군이나 군사 쿠데타로 무너졌거나, 미국 혹은 일본이 사주하는 우익 반군이나 군사 쿠데타로 무너졌을 듯.
익명(211.36)2020-02-23 20:59:00
답글
그래도 아마 소련 스피어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음
티롤(50584sh)2020-02-23 21:01:00
답글
아니면 국내정치에서의 내부갈등으로 인해 극복하기가 쉽진 않았을듯
ㅇㄱㅇ(221.151)2020-02-23 21:07:00
답글
그나마 오스트리아정도는 강대국 4국이 독립보장하고 각 정치세력들이 오스트리아 공화국이라는 기치하에 합의보기라도 했지비 여긴 오스트리아가 아니라서...
ㅇㄱㅇ(221.151)2020-02-23 21:09:00
어림도 없지 임레! 아옌데!
익명(211.238)2020-02-23 21:01:00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중미소 중 한 나라가 쿠데타 지원에서 엎어졌을 수도.... - ★
무서워하는★아해(raylitltle)2020-02-23 21:18:00
미국이랑 소련이 그러도록 놔뒀을까
멸공여고생쟝 나경원(115.143)2020-02-23 21:21:00
답글
소련의 목적은 적어도 중립국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친소정부를 원하긴 했음
익명(221.151)2020-02-23 21:23:00
답글
다만 반탁운동이 끝내 국내정치여론 통합에 성공해서 타협본다면 모를까
이게 아니면 좀 회의적인듯
소련중국 바로 앞마당이여서 티토처럼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중국과 소련으로부터의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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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CIA가 사주한 쿠데타를 맛보게되고..
북한꼴은 안났겠지
북 없이는 무슨 말을 못하누
존재하는 걸 없다고 할순 없잖노
존재하기에 더욱 명확히 알야아할것
그랬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일단 경제발전에 필요한 생존압력은 덜해질듯 그런데 여운형 자체로는 현실주의보다는 이상주의적인 면이 큰지라...
냉전의 최전선에서 중립국으로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함. 당시 인도는 최전선이 아니어서 중립국이 가능했었지만, 베트남 전쟁으로 최전선이었던 라오스는 바로 무너짐. 소련 혹은 중국이 사주하는 좌익 반군이나 군사 쿠데타로 무너졌거나, 미국 혹은 일본이 사주하는 우익 반군이나 군사 쿠데타로 무너졌을 듯.
그래도 아마 소련 스피어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음
아니면 국내정치에서의 내부갈등으로 인해 극복하기가 쉽진 않았을듯
그나마 오스트리아정도는 강대국 4국이 독립보장하고 각 정치세력들이 오스트리아 공화국이라는 기치하에 합의보기라도 했지비 여긴 오스트리아가 아니라서...
어림도 없지 임레! 아옌데!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중미소 중 한 나라가 쿠데타 지원에서 엎어졌을 수도.... - ★
미국이랑 소련이 그러도록 놔뒀을까
소련의 목적은 적어도 중립국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친소정부를 원하긴 했음
다만 반탁운동이 끝내 국내정치여론 통합에 성공해서 타협본다면 모를까 이게 아니면 좀 회의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