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치 갤러리엔 개량갤러들만이 아니라 리버럴 성향까지 있잖아.
리버럴갤러들이 완장까지 맡고 있는 시점에서, 절대 부차적인 존재들이 아님.
그리고 리버럴과 혁사는 이념의 간극이 태평양만큼 넓다
필연적으로 매일 갤이 불탈 것임... 명약관화임
그렇다고해서 개량과 혁사가 딱히 이념적으로 더 사이가 좋지는 않아보이고.
우한갤과 새보갤을 통합하는 것보다 더 심한 꼴이 될 것이고, 왜 굳이 그래야 하냐는 생각이 듬..
개인적으로는 진보정치갤로 인원이 쏠린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혁사갤러들이 자발적으로 진보정치갤보단 로자갤에서 활동을 늘리는 게 어떨까 함.
리버럴갤러들이 완장까지 맡고 있는 시점에서, 절대 부차적인 존재들이 아님.
그리고 리버럴과 혁사는 이념의 간극이 태평양만큼 넓다
필연적으로 매일 갤이 불탈 것임... 명약관화임
그렇다고해서 개량과 혁사가 딱히 이념적으로 더 사이가 좋지는 않아보이고.
우한갤과 새보갤을 통합하는 것보다 더 심한 꼴이 될 것이고, 왜 굳이 그래야 하냐는 생각이 듬..
개인적으로는 진보정치갤로 인원이 쏠린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혁사갤러들이 자발적으로 진보정치갤보단 로자갤에서 활동을 늘리는 게 어떨까 함.
동감
나는 혁사갤러들이 로갤에 활동을 자발적으로 늘릴 것이라는 데에 회의적이라. 사람이 관성 따라 움직이지 결코 의식적인 노력으로 해결될 성질이 아닌만큼. 리버럴/개량 떡밥에 혁사들 스스로가 끌리는 일이 잦았지 설문조사 결과와는 달리 로갤 내에서 이렇다할 떡밥이 빈번하게 나온 것도 아님. 코어 활등층이 형성된 것도 아니고. 주딱 하는 내내 1달에 한두번 정도로 옆갤을 들리는 것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어느정도 상쇄하고자 했지만 혼자 하긴 무리였고.
조치해제 이후 로갤이 다시 흥갤에 진입하는 등 실제적인 변화가 있었음. 다만 정의당 선거떡밥이 얼마 지나지 않아 옆갤에 터지면서 시소는 다시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고 <10월 테제>를 통해 진보갤이 디시 좌파의 중심이 되면서 이곳의 존재가치는 하락하고 있는 상황. 보금자리 건에 대해서는 그저그런 한낱 컨텐츠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