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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잡지를 집에서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그리고 유레카를 구독했음
위즈키즈에서는 막스를 소개한 적이 있는 거기서는 다른 사상가와 다르게 좀 비판적인 각주를 달았음
그리고 유레카라는 잡지에서는 철학에 대한 만화있었음.
거기서 촉진주의 논증을 소계한 적이 있음
대충 요약을 하자면
어느 공장이 있음.
되게 낙후되고 그런 공장임.
그래서 공장주는 업그래이드 할 돈도 없고 그래서 공장 시설의 손상을 막기 위해.
평소에 가동하는 것이 절반 정도만 가동함.
그렇게 해서 어찌어찌 버팀.
하지만 아들이 공장을 물려받을 때는 공장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공장을 더 이상 가동 불가.
하지만 돈이 없음.
왜냐? 절반정도만 가동해서 그 만큼 돈을 못벌어서 그럼.
결국 공장 아들은 차라리 화끈하게 원래대로 돌려서 그만큼 돈을 벌었다면, 이와 같은 상황이 오지 않았을 거리고 한탄하는 내용이 었는 데.
그때 읽었을 때는 되게 참신한 생각이라고 했는 데.
지금 보니깐 완전 촉진주의네

13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