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 보면, 공산당, 사회당 등 좌파 정당에 입당할 때 입당자가 당 간부 앞에서 입당 선서를 하던데,
요즘은 아예 사라진 모습이지만, 만약 이런 입당식을 하면 뭔가 의미있어 보이기는 할 것 같음

선거철마다 보수 양당의 정치인들이 경선 대비해서 당원 모으는 것 때문에 허위 입당이 판을 치는 것을 보면, 입당 절차가 좀 더 무게 있을 필요는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