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 보면, 공산당, 사회당 등 좌파 정당에 입당할 때 입당자가 당 간부 앞에서 입당 선서를 하던데,
요즘은 아예 사라진 모습이지만, 만약 이런 입당식을 하면 뭔가 의미있어 보이기는 할 것 같음
선거철마다 보수 양당의 정치인들이 경선 대비해서 당원 모으는 것 때문에 허위 입당이 판을 치는 것을 보면, 입당 절차가 좀 더 무게 있을 필요는 있지 않을까?
요즘은 아예 사라진 모습이지만, 만약 이런 입당식을 하면 뭔가 의미있어 보이기는 할 것 같음
선거철마다 보수 양당의 정치인들이 경선 대비해서 당원 모으는 것 때문에 허위 입당이 판을 치는 것을 보면, 입당 절차가 좀 더 무게 있을 필요는 있지 않을까?
입당절차가 가벼워서 안될 것. 실천대오로 띄어들기 원할 경우 후보당원제를 도입하고, 일정 기간동안 당 강령/이론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입당식에 앞서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 dc App
나도 그런 방식이 좋은데, 지금 한국의 정당 현실을 보면 이렇게 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임
정의당은 논외로 하더라도, 변혁당도 전위당과 대중정당 노선사이에서 갈등 중인걸로 아는데 씁슬하구먼. 선명한 색채를 띄는 혁사 정파들은 미약하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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