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전선은 원래 노힘계 조합활동가 조직이었는데,총연맹 직선제 2기 선거에서 이호동이 현장파 후보로 나올 즈음에 노정협/노사과연 외곽조직처럼 되어버림.외부에서 보기에 노정협/노사과연 색채가 짙어진건 총연맹 직선제 2기 집행부 선거무렵인데 실제로는 그 이전부터 내부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 궁금하긴 한데 변혁당 회원 or 전선활동가 지인들한테 물어보긴 껄끄럽다 이기..
위대한 영도자 권영길동지의 영도 아래에 절대적으로 일치단결해야지
전선에 대한 노정협과 노사과연의 영향이 오래된 일이었네 - dc App
생각해보면 전선이 변혁쪽 외곽조작처럼 굴러가던 시절에도 전선 간부급 중에서 노사과연 회원도 같이 하고 그런 사람들 있었던 기억이 나네..
노힘이 변혁당 출범하면서 변혁당 내부에서 당원들이 변혁당 출범 이후에도 노동전선에 대한 멤버십을 유지해야 되는지에 대한 당내 논쟁이 있었다고 함. 그 이후로는 변혁당과 전선의 연계성이 옅어지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