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교회중심의 조직으로 조직하면 생각보다 의회에 입김 넣기 쉬울지도?
킹치만 종교는 반동적인걸
과학적이진 않아도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사회주의 가쉴?
종교 내에서의 개혁추진 및 지지세력으로 삼을 만할 가치가 어느정도 있지 않겠음?
개혁추진 세력은 좋긴한데 교리 자체를 깨부수는 느낌이 드는 애들이 좀 있어서 그럼
그것과 별개로 오히려 교회기반 자선사업이 빈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거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