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하고 살면 편하다. 개념과 사고를 현실에 맞추는 게 아니라 지 조때로 하면 되기 때문.
현실 그 자체의 발전과정을 인식하고 따라가야하는 유물론자의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을 듯.
망상과 싸우는 것이 힘든게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는 사고를 하는 것 때문에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