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개념을 비틀어서 사용함.
아마 저게 핵심일 듯. 사회주의에서는 “정치-경제 불가분”(자본주의에서도 당연한 거 아님?)이러면서 토대와 상부구조를 정치-경제로 비틀어서 노동자민주주의=사회주의라는 지내들 공식으로 치환해버림.
혹여나 있을 해방연대 게이야. 사회주의에서도 토대와 상부구조의 변증법은 존재한단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 폐지라는 토대에 기초해서 노동자민주주의가 가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거란다.
안쓰럽노ㅠㅠ
밑에 동무한테 하는 말은 아니다.
아마 저게 핵심일 듯. 사회주의에서는 “정치-경제 불가분”(자본주의에서도 당연한 거 아님?)이러면서 토대와 상부구조를 정치-경제로 비틀어서 노동자민주주의=사회주의라는 지내들 공식으로 치환해버림.
혹여나 있을 해방연대 게이야. 사회주의에서도 토대와 상부구조의 변증법은 존재한단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 폐지라는 토대에 기초해서 노동자민주주의가 가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거란다.
안쓰럽노ㅠㅠ
밑에 동무한테 하는 말은 아니다.
앞으로도 이런저런 잡지 리뷰해 볼까 하는데 좋은 댓글 부탁해
잡지 리뷰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