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별겜에는 나눠진 짐이라고 사회주의 컨셉 사회제도가 있다 이 사회제도는 고위 관료층 전문직층 노동자 모두 같은 량의 소비재를 쓰게하는 사회제도인데 이게 반공주의 이념 프로파간다인지 아니면 리버럴이 보기에 이상적 공산주의인지 궁금해짐 거기에 안정도 올려주는것도 좀 그렇고
노동량에 따른 분배가 사회주의고, 필요에 따른 분배가 공산주의 아닌가. 저건 사회주의 국가가 제국주의 열강에게 정치/경제적으로 위협받을 때나 취할 법한 제도. - dc App
하지만 노동량이 동일하게 취급할수밖에 없는 게임임을 감안할때 사회주의적 사회에 가장 근접한거 아닌가 싶음
반공주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주의라면 옳음. 박노자 글이나 <쏘련인상>을 보면 실상은 판이하지만. 게임 제작자들에게 내재된 인식이 세간에 흔한 그런 것. - dc App
ㅇㅎ
개량주의자들이 다 그렇지 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