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야말로 가장 발달한 물질이기 때문. 물질이면서도 여타 물질은 가지지 못한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젖히는 자.

관념과 물질의 대립을 사람 중심의 철학으로 돌파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