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빈은 브렉시트라는 거대한 파도에 순식간에 무너져 버렸는데, 샌더스는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음.
코빈에 이어 샌더스마저 무너진다면, 요즘 가뜩이나 취약해진 영미권의 좌파 세력이 다시 복구하기 어려운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이 분명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