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3국 한정 아님?
우크라이나도 포함일듯
나머진 딱히 빨간맛 가지고 지랄한다 못들었으니
체코인가 동유럽 어디서 하이네켄 빨간별이 빨갱이 상징이라고 ㅈㄹ했다는거 들은적 있음
그건 그냥 반공주의 같은데
"침략의 상징"이라는 것도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봄. 서방언론에서 우크라를 자주 거론하는데 거긴 당초에 공산당 지지율도 높았던 곳.
그래서 민족주의 진영에 한정시킴 그리고 만일 전국민적 침략의 상징이라는 반감이 존재한다면 생각을 상징을 재창조하는 유연성도 필요할것
파쇼들같으면 마이단 도중에 맑스주의 "지향" 조직 및 단위들을 무력으로 점거한 적도 있지. 결국은 올리가르히의 행동대에 불과하지만.
하지만 그들이 지지를 받는지 안 받는지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을듯
예를 들어 안티파 조직을 조직한다거나 반파쇼 선전에 열을 올린다거나
극우 쇼비니즘 기류가 포로셴코 시기에 판쳤지만 "이용"의 범위였음에도 위협적이었는데,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음.
또 국민들 지지를 돌릴 방법들을 잘 찾아내는가 마는가가 반파쇼투쟁의 성공의 핵심이라봄
소위 '탈공산화'를 겪은 국가들에선 그런 경향이 있더라
ㄹㅇ...
중앙 아시아야 그냥저냥 연방 독립에도 유보적이었지만 발트 3국 입장에서는 걍 압제의 다른 이름일 뿐이었지.
발트3국 한정 아님?
우크라이나도 포함일듯
나머진 딱히 빨간맛 가지고 지랄한다 못들었으니
체코인가 동유럽 어디서 하이네켄 빨간별이 빨갱이 상징이라고 ㅈㄹ했다는거 들은적 있음
그건 그냥 반공주의 같은데
"침략의 상징"이라는 것도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봄. 서방언론에서 우크라를 자주 거론하는데 거긴 당초에 공산당 지지율도 높았던 곳.
그래서 민족주의 진영에 한정시킴 그리고 만일 전국민적 침략의 상징이라는 반감이 존재한다면 생각을 상징을 재창조하는 유연성도 필요할것
파쇼들같으면 마이단 도중에 맑스주의 "지향" 조직 및 단위들을 무력으로 점거한 적도 있지. 결국은 올리가르히의 행동대에 불과하지만.
하지만 그들이 지지를 받는지 안 받는지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을듯
예를 들어 안티파 조직을 조직한다거나 반파쇼 선전에 열을 올린다거나
극우 쇼비니즘 기류가 포로셴코 시기에 판쳤지만 "이용"의 범위였음에도 위협적이었는데,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음.
또 국민들 지지를 돌릴 방법들을 잘 찾아내는가 마는가가 반파쇼투쟁의 성공의 핵심이라봄
소위 '탈공산화'를 겪은 국가들에선 그런 경향이 있더라
ㄹㅇ...
중앙 아시아야 그냥저냥 연방 독립에도 유보적이었지만 발트 3국 입장에서는 걍 압제의 다른 이름일 뿐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