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들이 자주 쓰는 선형대수학 교재 중 하나인 strang저의 저자 길버트 스트랭의 오픈코스 선형대수학.

행렬이 어렵다면 추천함. 영어라서 못할거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수학은 영어를 잘 몰라도 할 수 있는 과목이다. -> 영어 수업을 들어도 아무 문제 없다.

그리고 입문 선형대수학이기 때문에 수업 난이도도 매우 쉽다. 교재도 인터넷에서 pdf를 구할 수 있다. 훌륭함!

인터넷에서 자본론을 까는 얼치기 경제학자들의 7할은 꺼라위키만 읽고 전형문제 운운하는 놈들이고, 3할은 기껏해야 맨큐나 좀 읽어본 놈들에 불과하니, 선형대수학과 투입행렬 정도만 알아도 충분히 반박 가능하다.

그러니 선형대수학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