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 데이터와 모델로 현실을 해석하기도 하지만 시스템의 되먹임으로 인해 역으로 현실을 그 데이터와 모델에 맞추려는 형태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게 대량살상수학무기라는 책의 논지인데
사상도 인간 사회를 해석하고 분석해서 사회와 사회 문제의 본질을 논하는데
어떤 사회가 A라는 사상을 채택하게 되면
사회는 A가 해석한 사회의 모습에 맞게 변형 되거나 최소한 변형 된 것 처럼 보이게 되지 않을까?
알고리즘이나 사상이나 논리를 기반으로한 현상의 해석 방식이라는 기원은 똑같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음
시험 공부하다말고 뭐하는 짓이래 ㅅㅂ
사상도 인간 사회를 해석하고 분석해서 사회와 사회 문제의 본질을 논하는데
어떤 사회가 A라는 사상을 채택하게 되면
사회는 A가 해석한 사회의 모습에 맞게 변형 되거나 최소한 변형 된 것 처럼 보이게 되지 않을까?
알고리즘이나 사상이나 논리를 기반으로한 현상의 해석 방식이라는 기원은 똑같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음
시험 공부하다말고 뭐하는 짓이래 ㅅㅂ
자기실현적 예언
참으로 무시무시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콘
우연과 필연의 통일적 측면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 dc App
요즘 교양으로 서양사 듣는데 그리스인들의 운명론적 세계관이 계속 떠오른다 이거야
시험기간에 공부시간보다 사상갤 들락거리는 시간이 더 많은 내 인생이 불가사의다 ㄹㅇ루 ㅋㅋ루삥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