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철저히 빈곤과 퇴폐를 개인의 문제로 국한시키는거 같음 시간선호 자체는 심히 논리적이지만 그게 좀 꼬움
네크로필리아는 좀...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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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복지에 대한 사고관은 이럼 취약자 계층에 대한 지원은 정상인이 마음 놓고 취약자 계층될수 있게 만들어 취약자 계층을 늘릴뿐이다
엥 그럼 더 좋은거아냐..? 자본이 노동 착취 대상이 늘어나는거 아님? 소비가 줄어서 문젠가?
민주주의 또한 이런 사고관임 민주주의는 책임감 없는(즉 국가를 소유하지 않은) 관료들에게 국가를 맞기기에 문제란거
안캡의 본질은 보수주의에 중소 자본가 양성이라 그런 취약계층을 혐오한듯
국가가 없는 시장에는 걍 메가콥이 나타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안캡 애들은 생각이 다른가 보네
이점에 관해선 시간선호를 설명해야하는데 커찮노
대체 나라에세 지원해줬봤자 겨우 입에 풀칠하는 수준일텐데 거기에 만족해서 그냥 사는 인간들이 얼마나 된다고;;;;
패배자들을 철저히 도태시키지 않았단거 아닐까?
빈민 비율 높으면 60%도 나올텐데 그 인구 다 죽이면 그게 나라꼴이 유지가 되나. 지들이 시체 치우겠데?
정답은 더 빡세게 굴리기와 민간복지가 있어요
정확힌 국가란 약탈자 대신 기업이 더 좋고 싼 서비스를 제공한단거겠지만
전기 민영화나 공부하라고 하자 구에에엑
그건 경쟁이 없는 독점이라 그렇다 하겠지 더욱이 공권력의 연장선이라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