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6add4&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8965104a6b8fc2474745c598547361e426386a12540790b4e22177e0ad85eefd628461512d8ab64ed061ec54a8c56ad8efbb0b2c2fe16567601ec05100d9b30e7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죽음을 계기로 상속세율을 낮추기 위한 보수세력의 공격이 거세다. 이 회장이 온갖 불법·편법으로 부를 쌓아올렸던 사실을 차치하더라도 그의 재산에는 노동자의 땀과 눈물, 국민들의 투자가 담겨 있다.

부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선 특단의 조치가 계속돼야 한다. 보수세력에 맞서 오히려 더 과감한 환수를 주장해야 한다. 태어날 때부터 생기는 불평등을 이제는 끊어야 한다.

현장언론 민플러스 구독하기 - https://t.me/minplus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