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측 국가주의자들의 프로파간다에 휘말려, 국가주의 수뇌부들은 사실상 멀쩡했고, 죽어나간건 대다수 인민이어서.

2. 민족, 계급해방이라는 명목과 자유민주 수호라는 명분 아래에 국가주의 극대화와 국가자본주의적 착취, 제국주의적 수탈과 주권양도 등이 양쪽 체제에서 일어남. 정도의 차이가 있거나 몇몇 분야는 특정 체제에는 없었어도, 결국 다른 방향이 강화됨.

3.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체제 형성을 한 쓰레기와 국가자본주의적 기만적 착취를 감행한 독재체제는 어떤 놈들이던 도찐개찐.

철저히 좌경 맹동주의적 시각에서 바라본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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