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의 유언대로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셨여야함. 그런점에서 유훈을 무시하고 상당한 국비 낭비를 일으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실책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며, 김일성 주석의 이민위천 정신에 위배되었다고 할 수 있음. 현장언론 민플러스 구독하기 - https://t.me/minplus51
건설적 비판추
그래야만 유지될 수 있는 세습국가를 만든 한별이의 업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