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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석의 유언대로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셨여야함.

그런점에서 유훈을 무시하고 상당한 국비 낭비를 일으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실책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며, 김일성 주석의 이민위천 정신에 위배되었다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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