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분명 민주주의는 실패한신인가는 민주주의내에서 도덕성의 타락에 대해 더 다룬듯 싶고 거기에 정부의 실패하는 요인이 내부적 비효율땜에 라고 읽었음
콧페빵을 잘만드는 호페선생은 나도 아직 다 못읽어봤는데 ㅜㅜ
재밌음 하루만에 다읽음
되려 국가란 폭력이기에 (=무력을 독점함으로써 개개인의 자연권 행사를 제한하기에) 존재 의의가 있는거 아니겠누 자연 상태, 아노미 상태에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하는 것 보단 리바이어던이라도 있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