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무너지고 나서 다시 세워지는건데 문제는 이 사이클내에서 사회주의가 어떤위치에 있을까임
무너질 체제나 국가가 없는 아나코 주체이즘 하면되지
아나키상태 그자체가 체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