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소속 지도 일꾼이 현장에서 군중과 함께 고생해가며 일하면서 군중의 사상을 각성시키고 그들의 창조적 지혜와 적극성을 발동시켜 당 정책 관철에 혁신을 일으키도록 한다.” 현장언론 민플러스 구독하기 - https://t.me/minplus51
"당 소속 지도 일꾼" - "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