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지난 석달 간 비정규직 노동자와 정규직 노동자의 임금 차이가 152만 3천원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비정규직 근로자 중 20-30대 근로자가 약 17만 명 감소했으며, 이는 청년 계층의 코로나19 피해가 더욱 심각함을 보여준다. 전문 보기 ::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5716 현장언론 민플러스 구독하기 - https://t.me/minplus5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