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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지난 석달 간 비정규직 노동자와 정규직 노동자의 임금 차이가 152만 3천원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비정규직 근로자 중 20-30대 근로자가 약 17만 명 감소했으며, 이는 청년 계층의 코로나19 피해가 더욱 심각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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