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마한 이영주 선본은 노동전선+노동당 연합 선본임
현장파 조직들은 사이가 많이 안 좋았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갈등을 다 해소했나 보네
2017년 민주노총 지도부 선거 때, 현장파 연합 출마 대신 자신들의 조직에서만 단독 출마시키려고 했던 노동전선의 패권으로, 연합 출마에 동의했던 노동당, 변혁당이 격분했었는데

다만 이번 선거에서 이호동 선본의 독자 출마로 현장파가 힘을 하나로 합치기 어려워진 것은 뼈아픈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