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논리상으로는 민족주의보다 국제주의를 선호함.
민족주의가 극단적으로 흘러갔을 때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렀는지
우리는 역사 속에서 정말로 많은 사례들을 들 수 있음.
다만 민족해방의 관점에서, 남북이 갈라진 이 상황에서
그리고 제국주의의 강점에서 고통받는 한국 역사를 생각할 때
민족주의는 나한테 아직까지 버릴 수 없는 카드인 것 같음.
P.S) 정수일 선생의 "진정한 민족주의자는 진정한 국제주의자"라는 말이 자꾸 뇌리에 남는다...
나는 사실 논리상으로는 민족주의보다 국제주의를 선호함.
민족주의가 극단적으로 흘러갔을 때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렀는지
우리는 역사 속에서 정말로 많은 사례들을 들 수 있음.
다만 민족해방의 관점에서, 남북이 갈라진 이 상황에서
그리고 제국주의의 강점에서 고통받는 한국 역사를 생각할 때
민족주의는 나한테 아직까지 버릴 수 없는 카드인 것 같음.
P.S) 정수일 선생의 "진정한 민족주의자는 진정한 국제주의자"라는 말이 자꾸 뇌리에 남는다...
민족적 국제주의, 국제적 민족주의를 추구해야
우리 민족도 해방되어야 하지만 기왕이면 모든 민족/국가의 노동계급의 해방을!
피억압 민족들의 반제국주의 국제연대!
국제주의가 피를 덜 흘렸단 이유로 민족주의가 폄하될 이윤 없는것
이게 맞는 말. 소위 “탈민족” 한다던 먹물들이 정세인식을 바로 하지 못하는게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