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슈타인은 혁명이라는 단일적인 사건으로 사회주의가 이루어진다고 보지 않음. 개혁의 연속만이 사회주의를 향해 가깝게 갈 수 있다고 말했을뿐이지.
NRA(1.254)2020-02-24 21:12:00
답글
그럼 결국 사민주의 정당이 혁명에성공했다하는건 오류임?
주작기(qhrmsrhy)2020-02-24 21:13:00
답글
정치적 격변의 의미에서의 혁명이라면 그래도 되겟지만 사회주의로 향한 길이라면 어림도 없지.
NRA(1.254)2020-02-24 21:16:00
답글
ㅇㅎ 사민주의의 개혁의 영향으로 자본주의가 개혁에 성공해 다시정권을 뺏겨도 그것도 개혁임?
주작기(qhrmsrhy)2020-02-24 21:17:00
답글
그게 굉장히 많이하는 착각인데 의회정치는 무산계급이 힘을 투사하는 수단중 하나일뿐임. 일시적인 후퇴를 한다고해도 노동조합, 협동조합, 중소규모 기업의 증가등으로 무산계급의 절대적인 힘의 크기는 증가하기때문에 종국적으로는 부르주아가 힘을 상실한다고 봄.(물론 21세기 기준에 적용하기에는 택도 없지)
베른슈타인은 혁명이라는 단일적인 사건으로 사회주의가 이루어진다고 보지 않음. 개혁의 연속만이 사회주의를 향해 가깝게 갈 수 있다고 말했을뿐이지.
그럼 결국 사민주의 정당이 혁명에성공했다하는건 오류임?
정치적 격변의 의미에서의 혁명이라면 그래도 되겟지만 사회주의로 향한 길이라면 어림도 없지.
ㅇㅎ 사민주의의 개혁의 영향으로 자본주의가 개혁에 성공해 다시정권을 뺏겨도 그것도 개혁임?
그게 굉장히 많이하는 착각인데 의회정치는 무산계급이 힘을 투사하는 수단중 하나일뿐임. 일시적인 후퇴를 한다고해도 노동조합, 협동조합, 중소규모 기업의 증가등으로 무산계급의 절대적인 힘의 크기는 증가하기때문에 종국적으로는 부르주아가 힘을 상실한다고 봄.(물론 21세기 기준에 적용하기에는 택도 없지)
사민주의도 좋아보인다
베른슈타인 추라이 추라이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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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은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