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어떻게 설정해야 한다고 봄?
이란의 시아파 제국주의와 사우디의 수니파 제국주의 그리고 서구권에서의 극단적인 테러리즘으로 인명을 살상하고 사회 불안을 고조시키는 중인 '종교-파시즘'에 대한 모든 사조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이 합의 가능한 태도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최근 중동에서의 종교적 극단주의는 경제위기와 사회불안이라는 성장의 맥락이라던가 내용적 측면에서의 전체주의, 신화적 유산을 통한 대중 동원 및 포퓰리즘적 측면이란 점에서 파시즘의 느낌이 짙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