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여성이 자신의 성을 상품화하는 건 조만간 크게 쇠퇴하리라고 봄.
역사적으로 농노제와 노예제를 소멸시킨 것이 도덕이 아니라 가치관과 경제의 문제에서 오듯 무산계급의 신체 그 자체가 경제력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이러한 거래에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음.
그런 의미에서 2020년대는 격동의 시기에 가까움. 특이점이나 이런 여러가지 기술이 나오는데 그중에는 로봇공학도 있기 때문임.
ㅇㅇ 본인이 말하는건 인간이 인간이 아니라 기계로 그걸 대체할 가능성을 말하는거임. 소위 말하는 러브돌같은거지.
물론 이런건 수백년전부터 있었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이나 기타 재료공학등이 발전해 실제로 사람과 흡사한 기분을 주면 크게 변할거라고 봄.
거부감? 그런게 있기야 하겠지. 그래서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는다고 본거고. 하지만 법적,도덕적 문제도 없고 장기적으로는 경제적으로도 이득인데 이게 있으면 성매매시장이 크게 축소되리라는건 당연한 일인것임.
뭐? 도덕적으로 둔감해진다고? 사망사고 날까 무서워서 차량개발 제한하자는 수준의 헛소리지. 개발도 안되었는데 그걸 예측하는게 말이되냐. 왜 아주 생산자동화가 인간미를 없앤다고 하시지.
여하튼 이런 것이 몇년안에 실제로 발매된다는데 이게 있으면 여성의 성상품화는 이전에 비해서 크게 준다는게 요. 그러니까 여자 못사귀는 한남충 로붕이는 적금이나 지금 쌓아놓던가 그게 싫으면 2D라도 봐라. 2D는 공짜잖어.
오직 그들의 자유에 맡겨라
아 그리고 ㄴㄷㅆ
ㅆ?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싸이언스를 암시하는것인가?
ㅇㅇ 그렇다 생산자동화가 인간성의 종말을 의미하는걸 모르는것이냐 네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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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는 인간이 아니라는 진실을 담고있는글
기술로 인해 여성이 자신의 성을 상품화하는 것이 사라진 것은 좀.... 무리한 주장같음. 오히려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신의 성을 상품하는 게, 빈번해 질 수도 있는 데? 공장제가 더 튼튼하지만 과시욕때문에 수제를 쓰는 것처럼, 부자들은 과시를 하기 위해 타인의 성을 더 높을 값을 주고 살 수도 있는 데? - ★
소멸이 아니라 쇠퇴라고 본문에 두번이나 썼는데 와 읽지를 못하누.
미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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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년대에는 네오소련이 대체품을 만들어줄지도.
근데 특정기능에 한정짓는다면 이런건 이미 미래가 아니라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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