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덕적 딜레마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어떤 혁명가가 


"피의 일요일 사건이나 민중 학살 또 일어나면 좋겠다 내가 혁명하게."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그건 반동적인걸까 아니면 반동은 아니지만 도덕적으로는 좀; 이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