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덕적 딜레마인지는 잘 모르겠다만어떤 혁명가가 "피의 일요일 사건이나 민중 학살 또 일어나면 좋겠다 내가 혁명하게."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그건 반동적인걸까 아니면 반동은 아니지만 도덕적으로는 좀; 이런 걸까?
후자겠지
반동 능동은 선악의 문제가 아니닊
사회주의적 관점에서도 딱히 문제가 없을려남?
ㅇㅇ
고건 좀 충격적이넴...
도덕적 비판은 충분히 가할 수 있겠지.
그 목적과 시대적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 '내가' 혁명하게 는 권력을 잡기 위해 혁명을 이용하는 반동적 행태로 진화할 가능성이 있지만 내가 '혁명'하게는 혁명의 당위성이 인정된 상황에서의 막타를 원하는 거니까 반동은 아니겠지...아마?